2026년 3월 16일 월요일부터 한패스의 청약이 시작됩니다. 이와 함께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되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패스의 상장 예정일은 3월 25일 수요일이며, 메쥬와 NH스팩33호의 상장 일정도 연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일정들은 각각 3월 26일 목요일과 3월 27일 금요일로 잡혀 있어, 모두 단독으로 상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청약 규모 및 진행 증권사 안내
청약 규모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공모가는 19,0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상장 시가총액은 약 2,009억 원에 달합니다. 전체 청약 규모는 110만 주로, 금액으로는 약 201억 원에 해당합니다. 일반 투자자 청약 규모는 27만 5,000주로, 금액은 약 52억 원입니다. 이번 청약은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을 통해 진행되며, 주식 배정 비율은 한국투자증권에 80%, 대신증권에 20%로 설정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일반등급(50%)으로 3,500주, 즉 3,325만 원에 해당하는 청약이 가능하며, 대신증권은 온라인 청약 시 우대그룹(200%)으로 3,000주, 2,850만 원 청약이 가능합니다. 최소 청약 단위는 두 증권사 모두 20주, 19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 분석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예측 결과, 종합 경쟁률은 1,172.59대 1로 집계되었습니다. 청약에 참여한 건수는 2,229건으로, 이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수요예측 신청가격 및 신청 수량 분포를 살펴보면, 희망하는 공모가 밴드는 17,000원에서 19,000원이며, 최종 공모가는 상단인 19,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상단에서의 신청 비율은 96.53%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공모가 이하의 신청은 단 1건에 그쳤습니다. 상단을 초과한 신청도 3.32% 존재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현황 및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의무보유확약은 건수 기준으로 28.04%, 수량 기준으로 27.43%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수요예측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며, 의무보유 기간은 1개월과 15일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특히 15일에 많은 수량이 몰려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러한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확약 신청이 예전보다 적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결론 및 향후 일정
이번 한패스의 청약 결과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공모가 상단에 집중된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단독 상장임에도 불구하고 메쥬와 NH스팩33호와의 청약 일정이 겹치므로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추가적인 청약 정보는 추후에 별도의 글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번 한패스 청약에 대한 정보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각자의 몫이니,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