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창녕군의 새로운 군정 비전과 목표가 제시되었다. 성낙인 군수는 출입 기자들과 신년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의 성과와 올해의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였다. 특히, 창녕군은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과 재정 안정성을 이루어냈으며, 이러한 성과들이 2026년 군정의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녕군의 2025년 성과 및 2026년 목표
청렴도와 행정 투명성의 향상
2025년 동안 창녕군은 전방위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도내 군부 유일의 1등급을 달성하며 군정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이러한 성과는 향후 군정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재정 확보 및 예산 증대
2026년의 군정 예산은 전년 대비 8.46% 증가한 7,704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이는 창녕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며, 총 2,74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결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재정적 성과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창녕군의 지역 경제 발전 전략
산업단지와 기업 유치
창녕군은 대합·영남 일반산업단지 일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유림테크를 포함한 17개 기업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창녕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 구축
성낙인 군수는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2026년에는 경남 최초로 함안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통해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6년 주요 군정 목표 설정
경제활력도시 조성
창녕군은 군민과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를 목표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 유치와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목표는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로 이어질 것이다.
안전한 복지도시 구축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안전한 복지도시를 만드는 것도 2026년 군정의 주요 목표 중 하나이다. 창녕군은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발전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창녕군은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스포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농업도시로의 전환
창녕군은 풍요로운 미래가 보장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년 군정 추진을 위한 실전 가이드
- 군민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 개발
-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유치 전략 마련
-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문화·관광·스포츠 행사 활성화
- 친환경 농업 관련 지원 정책 수립
성낙인 군수는 기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변화하는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는 새로운 정책을 통해 창녕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러한 방향성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창녕군의 발전 방향 점검 체크리스트
| 체크리스트 항목 | 상태 |
|---|---|
| 군민 의견 수렴 및 반영 여부 | 진행 중 |
| 재정 안정성 확보 여부 | 확보됨 |
| 기업 유치 추진 현황 | 진행 중 |
| 문화 행사 및 체육 대회 준비 상태 | 준비 완료 |
| 친환경 농업 정책 시행 여부 | 예정 |
성낙인 군수는 언론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창녕군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정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창녕군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줄 것이다.